스톤힐 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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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북구 지역의 교통 불균형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23일 종로구 평창동 세검정 새마을금고 앞에서는 강북횡단선 사업으로 ‘강북 9호선’을 만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교통공약이 발표됐다.

발표된 공약에 따르면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이어지는 25.72㎞의 경전철 강북횡단선을 추진함과 더불어 부암동과 평창동에 해당 경전철이 정차하는 전철역을 만들어 ‘강북 9호선’으로 만들 계획이다.

강북횡단선은 상암과 청량리, 등촌동, 목동 등 구도심 역할을 하는 지역의 수요를 더욱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곽순환도로와 내부순환도로 사이 교통사각지대를 메워줄 수 있어 주변 생활권 발달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경전철이 서울의 낙후되고 열악한 교통 사각지대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상적으로 경전철이 확정되면 호재가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된 상태이나 착공 등 사업 가시화 시점에도 가격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울 경전철 수혜지역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부동산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게 되면서 기존 9호선과 더불어 강북횡단선 더블역세권을 갖추게 될 ‘스톤힐등촌’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톤힐등촌’은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원에 총 924세대 규모로 구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지구단위계획을 접수했고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여의도 10분대, 강남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을 비롯해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서울병원과 은행 및 관공서 등이 인접하며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대일고, 명덕외고, 진명여고, 한가람고 등 학군으로 편리한 생활과 쾌적한 교육여건을 두루 갖췄다.

뿐만 아니라 서울식물원, 봉제산, 우장산, 목동문화체육센터, 목동종합운동장 등 녹지공간과 다양한 시설이 가깝게 위치하고 단지내 어린이 놀이터와 휴게시설, 보육시설,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에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내부는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49㎡, 59㎡, 84㎡ 구성을 선보이며 지하철 외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월드컵대교, 가양대교 등을 이용하여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스톤힐등촌’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3층에 위치하며 현재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소독방역과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