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힐등촌, 등촌역 학세권 단지로 관심 집중

등촌스톤힐광역입지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도보권으로 누리는 ‘스톤힐등촌’이 지구단위계획을 접수했다.

사업지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원이며 총 924세대 전용면적 49㎡, 59㎡, 84㎡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9호선 등촌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시내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다.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월드컵대교, 가양대교 등을 이용하여 강남권, 여의도 등 타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 개통시 서울 주요 노선과 경의중앙선,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부에 어린이 놀이터와 휴게시설, 보육시설, 수경시설 등이 조성되며 GX룸,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봉제산, 우장산, 산책로 및 백석근린공원, 서울식물원 등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강서점, NC백화점과 이대서울병원, 목동문화체육센터, 목동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로는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대일고, 명덕외고, 진명여고, 한가람고 등이 가깝다.

‘스톤힐등촌’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206 나인스퀘어 3층에 마련됐다. 현재 코로나 19 예방 차원에서 소독방역과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입장을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