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스톤힐 보도자료

등촌스톤힐사업개요

경기도 이천에 연구소를 두고 있는 대상이 서울 마곡지구에 1022억을 투자해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상은 마곡으로 연구소를 이전해 글로벌 식품소재 사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R&D 센터 운영을 통한 우수 인력 확보와 연구 특화 클러스터 내 업무 교류 효과를 이뤄낼 계획이다.

마곡택지개발지구는 2000년대 초 서울시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평가받던 곳으로 현재 단지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2019년 12월 기준 150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최근 마곡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및 강소기업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4차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M+센터, M-융합캠퍼스 건립 등이 추진중에 있다.

마곡지구의 완성은 방화동, 공항동, 화곡동, 발산동, 등촌동 외 김포 근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등촌동은 학군 인프라가 갖춰진 목동과 인접해 마곡지구의 부족한 학군 인프라를 보충할 수 있다는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대일고, 명덕외고, 진명여고 등 명문 학군을 구축하고 있는 학세권 입지를 갖춰 마곡지구 ‘스톤힐등촌’은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총 92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도마 한라비발디 더포레스트

단지 주변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과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서울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 쇼핑 및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9호선 등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지하철 이용시 여의도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목동과 청량리를 잇는 25.72km의 강북횡단선 건설사업이 2021년 착공을 앞두고 있어 추후 사통팔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은평 벽산블루밍

내부는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49㎡, 59㎡, 84㎡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며 최근 마곡지구 내 기업 입주에 따른 수요증가 추세로 높은 희소가치가 예상됨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춰 큰 관심을 받고 있다.